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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글쓴이
공지 풍종백호(風從白虎) file
운영자
899296 2010-01-16
공지 법고창신(法古創新) file
동암 (운영자)
925277 2009-01-24
122 이근모 아내의 병실
홀뫼
44043 2011-01-27
아내의 병실病室 홀뫼 이 근 모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 멈춰 서서 아내의 병실로 가는 층 번호를 누른다 1층 2층 3층 4층 5층을 지나 6층 아내의 병실로 가는 층 번호는 이승으로 가는지 저승으로 가는지 아무리 눌러봐도 알...  
121 이근모 결빙의 임진강
홀뫼
42572 2011-01-22
결빙結氷의 임진강 홀뫼 이 근 모 결빙된 임진강은 내 조국을 합쳐놓았다 겨울이 오면 남북 민족 모두 건너오라 어서 건너오라며 저렇게 큰 다리를 놓아 남북을 이어 준다 징검다리도 대교도 아닌 조국이 합쳐진 다리를 놓아 어린이부터...  
120 조덕혜 촛불로 서서 file
月香
29467 2011-01-21
촛불로 서서 月香조덕혜 그대, 어둠에 갇혔을 때 나, 촛불로 서서 임의 환한 눈동자 되겠고, 마음이 시려울 땐 촛불로 서서 임의 안온한 가슴되리라 그대 , 육신이 고통에 시달릴 때 나, 촛불로 서서 임의 뜨거운 눈...  
119 이근모 체온으로 사는 겨울
홀뫼
34447 2011-01-19
체온體溫으로 사는 겨울 홀뫼 이 근 모 추운 곳에서 겨울잠이 꽃을 발색發色시키듯 우리들의 사랑 나눔은 더해간다 동장군 팔풍받이에서 체온으로 주고받는 그대들을 만난다 더운 입김 솟아나오는 가슴 여밈 속으로 서로의 마음이 뜨겁게...  
118 박근모 방안 퉁소
一石
32688 2011-01-15
방안퉁소 눈에는 눈과 함께 머리까지 부신다니 도발을 거듭하다 꼬리 내린 방안퉁소* 망나니 길 드리는 덴 몽둥이가 제격이라 * 방안퉁소: 집안에서 큰소리치는 사람 - 툭하면 불바다 운운하며 위협을 하던 북괴, 중...  
117 박근모 독재로 연을 맺고
一石
30672 2011-01-15
독재로 연을 맺고 북한은 독재왕조 중국은 일당독재 독재로 연을 맺고 손을 잡은 이웃사촌 하늘이 높은 건 알고 깊은 줄을 모르다니 - 눈감고 하는 독재, 눈 가리고 하는 독재 등, 모두가 공생하는 공산주의라면서 ...  
116 이근모 온돌방이 식으면
홀뫼
34570 2011-01-14
온돌방이 식으면 홀뫼 이 근 모 독고노인에게 온돌방이 식으면 소년소녀 가장에게 온돌방이 식으면 벌떼처럼 덤벼드는 강추위 칼바람에 야윈 어깨허리 손발을 최대한 작게 오그려 옷가지 친친 감아 긴긴 겨울나기 대처법을 써본다네 유독...